태그 : SK와이번스

2010/08/01   이종범,이용규 백투백 홈런! SK에 2연승!
2010/04/07   [프로야구] 서재응 퀄리티 스타트! 타이거즈 2연승! [4]
2010/04/06   [프로야구] 양현종 6.2이닝 1실점 6K! 기아타이거즈 5할 복귀! [13]
2009/10/25   V10. 자랑스러운 그 이름. 기아타이거즈 우승! [8]
2009/10/17   [프로야구] 최희섭 2타점, 윤석민 호투. 기아타이거즈 한국시리즈 2연승! [1]

이종범,이용규 백투백 홈런! SK에 2연승!


후반기 들어 3승 1패의 상승세인 기아타이거즈가 오늘도 이종범의 3타점, 로페즈의 호투,그리고 야수들의 좋은 수비로 천적 SK에 2연승을 거두며 오늘 패배한 LG와 승차없이 6위를 달리게 되었다.

2회초, 이종범의 2타점으로 먼저 2점을 득점한 기아타이거즈는 7회초, 이종범과 이용규의 백투백 홈런으로 2점을 더 추가한 후, 김원섭의 1타점 적시타로 1점을 더 득점. 5점이 되었고, 8회초 2아웃후, 김선빈과 채종범의 적시타로 총 7점째를 득점하며 SK에 완승했다.

오늘 선발투수로 나선 로페즈는 3회~4회 심판의 판정에 불만을 가지며 코칭 스태프와 마찰이 있는듯 했으나, 7회까지 무실점 5피안타 1볼넷으로 호투해주며
4월 3일 7이닝 2실점 승리투수가 된 이후 올시즌 2승째를 올리며 후반기 기아타이거즈가 내세우는 선발야구의 한축을 다시 담당해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SK의 선발투수 김광현은 6.2이닝 9피안타 2홈런 4볼넷 5K 5실점 3자책점 으로 총 자신의 실점으로는 5실점 했지만, 자책점으로 3점만 허용하며 어떻게 보면 퀄리티 스타트를 하였지만... 타자들의 타격이 터져주지 못해 패전투수가 되고말았다.


by 리아멜 | 2010/08/01 19:57 | 기아타이거즈 | 트랙백(1) | 덧글(0)

[프로야구] 서재응 퀄리티 스타트! 타이거즈 2연승!

기아타이거즈 선발투수 서재응이 6이닝 3실점 5K 퀄리티 스타트 하며 승리하였다.

선취점은 기아타이거즈에서 먼저나왔다.

3회말까지 양팀, 스코어링 포지션까지 주자를 보냈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4회초, 선두타자 3번 나지완이 2루타를 치고 출루, 최희섭이 볼넷, 김상현이 인필드 플라이, 안치홍의 안타로

1사 만루 찬스를 잡았다.

그후 이종범이 좋은 타격을 하였으나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나 기회가 무산되는듯 하였으나..

작년부터 찬스에 강한 김상훈이 싹슬이 3타점 적시 2루타를 치며 3:0 단번에 앞서나간다.

5회초 선두타자 이용규가 안타를 치고 출루 했으나

김원섭의 희생번트가 뜨면서 투수플라이, 그후 되돌아 오지 못한 이용규가 아웃당하며 순식간에 2아웃이되었다.

그후 나지완, 최희섭의 연속 안타가 나와 그 투아웃은 너무나도 아쉬웠다.

하지만 김상현의 적시타로 나지완을 홈인 시켜 4:0 점수를 벌려간다.

박희수에 이은 등판 투수 이한진의 폭투때 한루씩 진루 하였지만 안치홍이 땅볼아웃되며 기회를 이어가진 못하였다.

이번회 SK 수비는 감탄이 나왔다. 투수 플라이를 잡은후 박희수가 그후 1루로 송구했으나 송구가 빗나갔다.

그러나 1루수 뒤에 백업으로 서있던 정근우가 공을 잡아 아웃. 그리고 최희섭의 안타때는

중전으로 빠지는듯 하였으나 정근우가 공을 잡아 김연훈에게 토스, 송구하였지만 내야안타였다.

비록 SK입장에서는 아쉬운 수비였지만 굉장히 감탄이 나오는 수비였다.

6회초

선두타자 이종범이 좌익선상 빠지는 2루타를 치고 출루, 그후 김상훈이 밀어치는 안타로 무사 주자 1,3루 찬스를 잡았다.

그후 이현곤이 중견수 플라이.

1번타자 이용규가 기습번트를 했는데 투수가 공을 놓쳐 3루주자 이종범이 홈인. 5:0 되었고, 그후 김원섭은 우익수 플라이 아웃.

3번타자 나지완의 타석때 1루에 있던 이용규가 런다운에 걸려 아웃. 6회초는 종료되었다.

7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나지완이 크게 휘둘러 넘어갈 홈런성 타구를 SK우익수 박정권이 점프하여 캐치. 아웃 시켰다.

7회말 , 선두타자 최정이 우익선상 안타를 치고 출루하였고, 그후 박재상이 연속안타로 무사 주자 1,3루 상황이 되었다.

그후 8번타자 박정환이 우익선상 안타를 쳐내며, 최정이 홈인. 박재상이 3루로 진루. 5:1이 되었고 무사 주자 2,3루 상황이

계속 되었다.

9번타자 나주환이 내야 플라이로 물러선후, 1번타자 정근우가 좌익선상으로 빠지는 2타점 적시 2루타를쳐 2점 득점.

5:3 추격의 의지를 불태웠다.

2번타자 조동화 타석때 정근우가 3루로 도루. 조동화는 삼진으로 물러났고 2사 주자 3루 상황이 되었다.

후속타자 김재현이 삼진으로 물러나며 이닝이 종료 되었다.

8회초 선두타자 안치홍이 안타를 치고 출루, 이종범의 희생번트로 1사 2루 상황이 만들어졌다.

계속해서 후속타자 이현곤이 볼넷으로 출루해 1사 1,2루 찬스가 이용규에게 이어졌다.

이용규는 8구 접전 끝에 볼넷을 얻어내 2사 주자만루. 달아날 찬스를 이어간다.

하지만 2번타자 김원섭이 내야 플라이로 아웃되며 찬스는 무산되었다.

8회말, 선두타자 박정권이 우측 펜스 상단을 때리는 2루타로 출루, 후속타자 박경완이 몸에맞는볼로

무사 주자 1,2루 찬스릅 잡았다. 그러나 박경완의 후속타자 최정이 번트 실패로 득점 흐름이 끊기면서

박재상이 삼진,박정환은 유동훈에게 땅볼 아웃 당하며 점수 득점에 실패했고 패배로 이어졌다.

기아타이거즈 등판 투수

선발 서재응 -> 곽정철 -> 유동훈

3회까지 스코어링 포지션으로 주자를 내보냈지만 위기관리 능력으로 모두 실점하지 않았고, 6회까지 호투해주었다.

7회말 1실점 하고 주자 2명을 놔두고 내려왔고 그게 실점으로 이어져 아쉽지만... 그래도 첫경기에 이어 호투해주고 내려와

다음경기도 기대하게 해주었다.

중간계투로 나온 곽정철은 7회말 2실점(비자책)하였지만 후속타자를 삼진으로 잘 처리하였고, 8회말

연속해서 위기상황이 있었지만 2아웃을 잡고 1.2이닝 3K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연속적인 등판이여서 그런지 볼의 위력은 약간 반감된 모습이 보였다.

8회말 2아웃 주자 1,2루 상황에서 등판한 소방수 유동훈은 8회말 위기를 잘 넘겼다.

9회 퍼펙트로 막아내며 시즌 4세이브 쨰를 챙겼다.

SK와이번스 등판 투수

선발 엄정욱 -> 박희수 -> 이한진 -> 가득염 -> 임성헌 -> 이승호
 
선발 엄정욱은 1,2,3회 주자를 스코어링 포지션에 보냈지만 빠른공을 앞세워 잘막았다

하지만 4회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강판 당하고 말았다.

5회초부터 등판한 박희수는 2아웃까지 다이빙을 하며 잡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그후 연속안타를 맞으며 실점.

0.2이닝 1실점 강판 당하고 말았다.

5회초 2아웃 박희수에 이어 등판한 이한진은 타자 안치홍 상대때 초구가 많이 벗어나, 제구력이 흔들리는 모습이 보였으나 후속타자를 땅볼로 처리하며 이닝을 끝마쳤다.

그후 6회초 주자 1,3루 상황에서 강판했다.

가득염은 1사 주자 1,3루 상황에서 이용규의 기습번트에 대처하지 못하고 공을 놓치는 실책을 해 1실점을 하였다.

오늘의 선수는 서재응 선수

6이닝 3실점 퀄리티 스타트를 하며 시즌 1승을 따냈다.

기아타이거즈는 오늘 승리로 2연승을 가져가며 순위가 3위로 올라갔고

SK와이번스는  오늘 패배로 3연패당하며 순위가 4위로 내려갔다.

오늘의 승리투수는 서재응 선수

홀드 투수는 곽정철

세이브 투수는 유동훈 투수이다.

오늘은 김원섭 선수 이외에 선발 모두 안타를 쳤다.

그중 최희섭 선수가 타격 페이스가 올라오고 있다는 점에서 너무나도 기분좋았다.

김상훈 선수도 여전히 득점권 에선 좋은타격을 보여주었다.



by 리아멜 | 2010/04/07 21:55 | 기아타이거즈 | 트랙백 | 덧글(4)

[프로야구] 양현종 6.2이닝 1실점 6K! 기아타이거즈 5할 복귀!


기아타이거즈가 SK 와이번스와의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두어가며 다시 5할승률로 복귀하였다.

양팀은 5회까지 서로 점수를 내지못하였다.

선취점은 5회초 나지완으로 부터 이루어졌다.

나지완이 몸에맞는볼로 출루후 최희섭이 볼넷으로 출루.

1사 1,2루 찬스가 되었고 5번타자 김상현의 적시타로 나지완이 홈인.

1:0이 되었다.

그후 이종범이 또다시 1타점 적시타를 쳐 2:0 더욱 도망갔다.

6회초, 이용규가 볼넷으로 출루하였고, 후속타자 김원섭도 볼넷으로 출루, 1사 1,2루 상태에서 나지완의 적시타로

이용규가 홈인. 3:0이 되었다.

7회말. SK와이번스는 찬스를 잡는다.

선두타자 이재원이 2루타를 치고 출루, 후속타자 최정이 볼넷으로 출루하며 무사 1,2루 찬스를 잡았다.

하지만 최정 후속타자 김강민과 김연훈이 연속삼진을 당했다.

그후 대타 박정권이 볼넷으로 출루. 상황은 2사 주자 만루 상황이 되었다.

또다시 대타 김재현이 나오고, 양현종에 마운드를 이어받은 손영민이 볼넷을 허용.

밀어내기로 1점 득점. 3:1이 되었다.

뒤이은 만루. 박재상이 2루땅볼로 아웃되며 계속해서 득점하진 못하였다.

8회초.

선두타자 김원섭이 몸에맞는볼로 출루, 나지완의 땅볼로 김원섭은 포스아웃 되며 나지완은 1루로 출루.(대주자 김선빈으로 교체)

1사 1루가 되었고 4번타자 최희섭이 안타를 쳐내 1사 1,2루가 되었다.

하지만 이어진 김상현과 박기남이 각각 플라이 , 삼진으로 물러나며 찬스가 무산되었다.

8회말

선두타자 정근우가 유격수쪽 깊은 내야안타로 출루 하였고, 그에 이어 박경완이 몸에맞는볼로 출루.

무사 1,2루 찬스를 잡아내었다.

하지만 후속타자 박정환과 최정,김강민 이 각각 우익수플라이, 좌익수플라이, 삼진으로 아웃 당하며

또다시 득점에 실패했다.

9회초

8번타자 김상훈이 안타를 치고 출루, 이현곤이 유격수 땅볼을 쳤지만 유격수 실책으로

1사 1,2루 마지막득점 찬스를 얻어냈다.

하지만 1번타자 이용규가 병살타를 치며 마지막 득점은 무산됬다.

기아 타이거즈의 오늘의 선발투수는 양현종.

양현종은 첫 등판인 삼성전과 다르게 6.2이닝 1실점 6K. 퀄리티 스타트를 하며 드디어 시즌 1승을 챙겼다.

기아타이거즈의 등판 투수는

선발 양현종 -> 손영민 -> 김희걸 -> 곽정철

선발투수 양현종은 6.2이닝 1실점 6K 로 저번 삼성전과는 다른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그후 마운드를 이어받은 손영민은 원아웃도 잡지못한채 볼넷.. 연이은 연투에 힘이 빠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희걸은 8회말 주자를 2명 남겨두고 0.2이닝만을 끝으로 마운드를 곽정철에게 넘겨주었다.

곽정철은 1.2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세이브를 챙겼다.

SK와이번스의 등판 투수는 

선발 고효준 -> 김선규 -> 가득염 -> 이한진 -> 임성헌 -> 정우람

선발투수 고효준은 4.1이닝 2실점으로 안좋은 모습으로 보였으나, 중지손가락 부위에 출혈이 있음을 감안한다면

그닥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수도 있다.

그외에 고효준 이후로 나온 김선규가 1이닝 1실점.

오늘의 선수는 양현종.

제목에도 써놨고 본문에도 여러번 거론하듯이 6.2이닝 1실점 6K로

6회 이후에도 투구수가 80개 조금 넘지 않았고 전체적인 밸런스도 좋아보였다.

지난 시즌 첫 등판 삼성과의 경기때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승리를 챙겼다.

김희걸은 홀드 , 곽정철은 시즌 첫 세이브를 챙겼다.

패전투수는 SK선발투수 고효준.



내일의 선발투수는 기아타이거즈 서재응 . SK와이번스 엄정욱 이다.

by 리아멜 | 2010/04/06 22:24 | 기아타이거즈 | 트랙백 | 덧글(13)

V10. 자랑스러운 그 이름. 기아타이거즈 우승!



기아타이거즈가.. SK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으로 6:5 승리를 거두며, 이번 시리즈. 4승째를 거두며 우승.

드디어 V10이란 위업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선취득점은 SK에서 먼저 나왔다.

4회초, 정근우가 안타를 치고 출루한후, 박정권이 구톰슨의 볼을 받아쳐 투런포를 날리며 2:0 앞서나가기 시작한다.

5회초, 박정권이 땅볼을 쳐 또다시 한명이 득점. 3:0 으로 달아났다.

5회말, 최희섭이 안타를 치고 출루후, 신인인 안치홍이 타점을 올리며 1점 득점. 3:1로 추격을 시작했다.

하지만 6회초,

김강민의 희생플라이와 박재상의 적시타로 2점 더득점. 5:1로 달아갔다.

그러나 6회말... 기아는 엄청난 반격을 시작한다.

김원섭이 내야 안타로 출루후,, 나지완이 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로 5:3으로 따라갔고,

7회말, 안치홍이 카도쿠라에게 솔로홈런을 쳐 5:4, 그후 최경환이 3루타를 때렸고, 그후 김원섭이 적시 2루타를 때리며

5:5... 드디어 동점이 됬다.

필자는 이 경기를 직접 경기장에서 보고있었는데.. 5:5 가 되는순간 직감했다. 기아가 이길것이라고..

9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나온 나지완...

나지완은 채병룡의 높은볼을 받아쳐... 끝내기 홈런을 쳐 내며... 기아의 V10을 이루어 주었다..

홈런 타구가 맞는 순간... 필자를 비롯한 근처 모든분들이 환호성을 질렀고... 그와 함께 눈물이 나왔다...

필자로써는 처음 가본 코리안 시리즈였고... 너무나도 명 경기를 본것 같아 기분이 좋다.

물론 중간중간 오심도 있었지만......

진짜 너무나도 기뻤다....

기아타이거즈는 올해 우승으로 그동안 이루지 못했던 1년만에 V10을 이루었고...

내년에는 V11을 이루기 위해 달려갈수 있게 되었다..

정말... 코리안 시리즈에서 힘내준 모든 선수들에게 축하하고... 그동안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정말 너무나도 감동인 경기다... 내년에도... V11을 위해...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해주었으면 한다...


기아타이거즈 사랑한다!!!!!!!





by 리아멜 | 2009/10/25 09:11 | 기아타이거즈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프로야구] 최희섭 2타점, 윤석민 호투. 기아타이거즈 한국시리즈 2연승!



기아타이거즈가 SK와이번스와의 코리안 시리즈에서 오늘도 승리를 챙기며 2연승을 달려나갔다.

선취득점은 4회. 기아에서 나왔다.

4회말. 김원섭이 볼넷으로 1루에 출루후, 4번타자 최희섭이 좌측 파울라인을 따라가는 큼지막한 2루타를 만들어내며

김원섭이 홈인. 1:0 앞서나가기 시작한다.

6회말. 이용규와 김원섭이 연속 볼넷을 얻어내며 무사 1,2루 찬스를 만들어 낸후 나지완의 희생번트로 1사 주자 2,3루가 되었고

그후 최희섭이 중전 적시타를 때려내며 1점 더득점. 2:0 앞서나간다.

이상황에서 주루플레이 미스가 나와 김원섭은 3루에서 런다운 아웃당하고 말았다.

9회초. 마무리를 하기 위해 올라온 유동훈이 정상호에게 솔로홈런을 맞고 말았다. 2:1 추격해왔다.

하지만 추격은 거기까지였다.

기아의 선발투수 윤석민은 오랜만의 등판이었는데 7이닝 무실점 7삼진 2사사구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SK의 선발투수 송은범은 역시나 부상의 모습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4와 3/1이닝 1실점.. 아쉽게 패전투수가 되고말았다.

오늘의 수훈선수는 최희섭.

1차전때 2타수 무안타로 타격에선 별로 좋지 못했지만 기동력을 보여주었고, 오늘 2차전에서는

팀의 2득점을 혼자 올렸기 때문이다. 그동안 기아는 3주동안 경기가 없어 실전경험 페이스가 아직 올라오지 않았는데

최희섭과 김상현, 두 타자의 컨디션은 점점 올라오는듯 보인다.

기아는 2차전까지 총 4명의 투수를 쓰고 (윤석민,로페즈,곽정철,유동훈) 2연승을 챙겼다.

내일은 이동일로 휴식일을 갖고 내일 모레. 월요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KS3차전을 갖는다.

점점 올라오고 있는 타격감. 3차전에서는 더욱더 폭발하여 줬으면 한다.

SK는 연 이틀간. 고효준의 볼넷으로 인해 게임을 내주고 말았다. 볼넷을 줄이는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by 리아멜 | 2009/10/17 18:29 | 기아타이거즈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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