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최희섭

2010/08/03   CK포 점화! 양현종 시즌 14승째 달성 하며 단독 5위!
2010/06/17   나지완 최희섭 이틀 연속 홈런!! 한화 이글스 3연전 스윕!!! [4]
2010/06/16   류현진 상대로, 콜론 6이닝 무자책 호투! 기아타이거즈 3연승!
2010/06/04   최희섭은 폭발하고 전태현은 호투하고 기아는 3연승을 내달리고~ [2]
2010/06/03   최희섭 시즌 11호 홈런으로 쐐기를 박으며 기아타이거즈 승! [2]

CK포 점화! 양현종 시즌 14승째 달성 하며 단독 5위!


후반기 4승 1패로 좋은 시작을 하고 있는 기아타이거즈. 4강 싸움을 함께 하고 있는 LG와 맞대결을 가졌다. 양팀 선발은 양현종과, 김광삼이었다.

선취점은 기아에서 먼저나왔다.

2회말 최희섭이 볼넷으로 출루후, 김상현이 시즌 10호 홈런으로 투런포를 쏘아 올리며 2:0 먼저 앞서 나가지만, 3회초 양현종의 난조로 이택근에게 3점홈런을 맞으며 3:2 역전당하였다. 하지만 3회말 최희섭의 적시타와 김상현의 적시타로 다시 2점을 득점하며 4:3 역전한 기아타이거즈는 5회말, 최희섭의 솔로홈런으로 5:3이 되었고, 6회말 이용규의 적시타로 6:3, 7회말 1사 만루때 안치홍의 스퀴즈로 7:3, 8회말 최희섭의 2타점 적시타로 9:3, 뒤이어 이현곤의 적시타로 10:3, 그리고 김원섭이 안타를치고, 대타 박기남이 볼넷으로 출루해 2사 만루가된후 주장 김상훈의 2타점 적시타로 12:3. 8회말에만 5점을 득점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기아의 선발투수 양현종은 5.1이닝 3실점 2자책점 5볼넷 3K로 14승째로 다승공동 선두를 유지해갔지만 오늘 제구 난조로 볼넷이 많았다.

LG의 선발투수 김광삼은 2이닝 3실점을 하고 강판되었다.

기아타이거즈는 오늘 승리로 단독 5위로 올라서며 4강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by 리아멜 | 2010/08/03 22:19 | 기아타이거즈 | 트랙백 | 덧글(0)

나지완 최희섭 이틀 연속 홈런!! 한화 이글스 3연전 스윕!!!


기아타이거즈가 한화와의 이번 주중 3연전을 스윕하며 4연승을 내달렸다.

1회말,선발투수 전태현의 제구력 난조로 볼넷2개와 몸에맞는볼 2개로 선취점을 먼저 내준뒤, 2회초 나지완부터 김원섭까지 연속 5안타를 때려내며 3점을 득점. 3:1로 뒤집었고, 4회초 김상훈의 솔로홈런으로 4:1이 됬지만, 4회말 선두타자 송광민의 솔로홈런으로 4:2가 되었고, 전현태가 안타를 치고 출루한후 이대수의 안타때 중견수 이용규의 실책으로 전현태가 득점하며 4:3까지 따라왔다. 그후 5회말 장성호가 안타를치고 출루한후 최진행이 투런홈런을 치며 5:4로 역전이됬지만, 6회초 안치홍이 안타를 치고 출루후 나지완이 어제에 이어 홈런을 때려내며 6:5 재역전을 하였고, 7회초 선두타자 최희섭이 어제에 이어 솔로홈런(시즌 13호)을 때려내며 7:5 다시 조금 도망갔지만, 8회말 장성호의 적시타때 오선진이 홈인하며 7:6.. 다시 1점차로 따라왔지만 더이상 따라오는 점수는 없었다.

오늘 기아의 선발투수 전태현은
80개의 공을 던지며 3.1이닝 4피안타 1피홈런 2볼넷 2사사구 5K 3실점으로 불안한 피칭을 하며 경기 초반에 강판되었다.
승리투수는 중간계투로 나와 피홈런을 하나 맞았지만 , 운의 승리를 가져갔고, 유동훈이 오랫만에 세이브를 추가하였다.
홀드투수는 곽정철.
패전투수는 허유강 이다.

오늘의 선수는 나지완.
3타수 2득점 2안타 2타점 1홈런 1볼넷 으로 결승타를 때려내며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


by 리아멜 | 2010/06/17 19:56 | 기아타이거즈 | 트랙백 | 덧글(4)

류현진 상대로, 콜론 6이닝 무자책 호투! 기아타이거즈 3연승!


기아타이거즈와 한화이글스간의 11차전.
양팀 선발투수는 로만콜론과 류현진이었는데, 그 대결에서 콜론이 완승을 거두며 기아타이거즈가 승리를가져갔다.

4회말까지 기아는 주자는 여럿 나갔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고, 한화는 주자가 별로 나가지 못했다. 5회초, 안치홍이 안타를치고 출루후, 도루할때 상대실책으로 3루까지 달렸고, 김상현의 희생플라이로 득점하며 1:0앞서나가는데, 5회말 3루수 박기남의 송구실책으로 신경현이 2루까지 갔고, 이대수의 적시타로 1:1동점이되었다. 하지만 6회초, 류현진을 상대로 나지완이 솔로홈런을 때려내며 2:1이 되었고, 7회초 김선빈이 안타를치고 출루후 안치홍이 투런홈런을 때려내며 4:1로 도망갔고, 뒤이어 8회초, 오늘은 선발출장하지 않고 대타로 나온 최희섭이 볼넷으로 걸어나간후 김원섭의 안타, 이종범의 적시타로 1점을 더 득점했고, 또 폭투로 김원섭이 홈인하며 1점더. 6:1이 되었고 이용규의 희생플라이로 이종범이 득점. 7:1이 되며 어제와 같이 크게 도망갔다. 그후 9회초, 8회초 대타로 나온 최희섭이 솔로홈런(시즌 12호)을 때려내며 8:1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기아타이거즈의 선발투수 로만콜론은
6이닝 동안 81개공을 던지며 4피안타 2볼넷 4K 1실점 무자책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4승째를 가져갔다. 처음등판부터 점점 발전을 거듭해오는 콜론은 09년 로페즈보다 더 좋은 기량을 보여주며 잘 던져주고있다.

한화이글스의 선발투수 류현진은
7이닝 4실점 3자책점 7피안타 2홈런 3볼넷 10K로 퀄리티 스타트 하며 나름 호투해주었지만 타자들이 점수를 내주지 못해 또다시 패전투수가 되었다.(시즌 4패)

오늘의 선수는 안치홍
5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을 올리며 타격감에 불을 붙였다.

by 리아멜 | 2010/06/16 21:17 | 기아타이거즈 | 트랙백 | 덧글(0)

최희섭은 폭발하고 전태현은 호투하고 기아는 3연승을 내달리고~


기아타이거즈가 선발투수의 호투와 , 어제의 타격을 이은 타자들이 폭발력을 보여주어 가뿐하게 3연승을 내달리며 오늘 패배한 3위 삼성을 한게임차로 추격하였다.

1회부터 최희섭의 적시타와 안치홍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득점하며 출발한 기아타이거즈는 4회에도 김선빈이 3루타를 치며 출루하였고 연이어 이종환의 투런홈런(시즌 2호)으로 4:0이 되었지고, 4회말 클락의 솔로홈런으로 1점을 따라잡히며 4:1, 그러나 5회초 최희섭의 볼넷과 차일목이 볼넷으로 출루후 만들어진 1사 1,2루 상황에서 나지완이 3점홈런(시즌 4호)을 날리며 단번에 7:1이 되었고, 6회말 클락의 연타석 솔로 홈런으로 7:2가 되었고, 9회말 1,2루에서 적시타로 1점을 얻은후 만루에서 밀어내기로 1점을 더 얻어 7:4가 되었지만 장영석의 병살타로 경기가 끝났다.

9안타 8볼넷으로 17명의 타자가 출루했지만 점수는 7점밖에 뽑지 못하였다. 하지만 점수도 나지 않으며 출루도 별로 하지 못하던 몇경기 전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잔루는 줄여야된다고도 생각한다.

넥센히어로즈는 11안타 6볼넷으로 17명의 타자가 똑같이 출루했지만 점수를 뽑은것은 클락의 연타석 홈런으로 얻은 2점과 9회초 얻은 2점으로 총 4점밖에 득점하지 못하였다. 일찍이 선발투수가 볼넷으로 무너진것도 넥센에게 있어서는 패배의 원인중 하나라고 할수있다.

오늘의 수훈선수인 승리투수 전태현!
서재응이 피로누적으로 내려간후 대신 올라온 전태현! , 1군에 다시 올라오자마자 승을 따냈다.
5.2이닝 6피안타 3볼넷 2피홈런 4K로 불안불안한 피칭을 보여주긴 했지만, 클락에게 맞은 홈런 이외에는 점수를 내주지 않으며 시즌 2승째(통산 2승째)를 챙겼다.

세이브는 유동훈(9세이브)

오늘 3타수 3안타 2볼넷 1타점 1득점으로 100퍼센트 출루에 성공한 최희섭은 김상현이 이제 본격적인 스윙 연습에 들어섰고 , 수술의 재활도 빠르게 되고 있다고 하니 혼자서 고군분투하는것도 조금만 더 견디면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김상현이 돌아와 작년과 같은 스윙을 보여준다는 전제하에 할수있는 말이긴 하지만,
김상현이 돌아오는것 만으로도 최희섭의 부담은 줄어들어 좀더 편한 스윙으로 더 좋은 성적을 낼수 있다고 생각한다.

by 리아멜 | 2010/06/04 21:58 | 기아타이거즈 | 트랙백 | 덧글(2)

최희섭 시즌 11호 홈런으로 쐐기를 박으며 기아타이거즈 승!


오늘의 선발로 예정되어있던 서재응이 피로누적으로 2군에 내려가자 대신 선발로 나온 콜론이 호투하며 2승째를 올리며 기아타이거즈가 승리를 가져갔다.

어제와 그저께 빈곤한 득점력으로 인해 오늘 특타를한 기아타이거즈의 득점력이 꽤 괜찮았다.

4회초 선두타자 김원섭이 솔로 홈런(시즌 3호)을 날리며 선취점을 가져간 기아는 안치홍의 적시타로 1점을 더 득점하며 2:0 앞서 나간다. 하지만 4회말 곧바로 콜론이 연속안타를 맞으며 2점을 다시 내주며 경기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그후 6회초, 선두타자 최희섭이 안타를 치고 출루후 연속해서 차일목이 안타를 쳤고 안치홍이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이종범이 몸에맞는볼로 출루하며 1사 만루찬스를 잡았다. 그후 김선빈이 2루땅볼을 쳤지만 2루수의 악송구로 주자 모두 살며 최희섭이 홈인. 3:2가 되었고 , 대졸신인인 홍재호가 자신의 데뷔 안타를 2루타로 장식하며 자신의 첫 타점또한 3타점을 올리며 주자가 모두 홈인. 단번에 6:2로 도망간다.

그후 7회말 , 안타와 볼넷과 안타를 다시 내주며 1점을 잃어 6:3이 되었지만, 마지막 9회초 선두타자 이용규가 출루후 최희섭이 투런홈런(시즌 11호)을 날리며 쐐기점을 박아 8:3으로 승리하였다.

오늘의 기아타이거즈는 총 11안타와 4볼넷으로 15명의 주자가 출루하였고 8득점으로 이어졌다. 전날과 그 전날의 빈곤한 득점력이 단번에 올라갔다. 티볼을 4군데나 친 결과에다가 , 여러 타자들의 특타가 있었고, 조범현 감독의 적극적인 타격주문에 의해 오늘은 이정도의 점수를 올린듯 하다.

승리투수는 콜론
5.2이닝 2실점 7피안타 1볼넷 5K로 호투하며 자신의 시즌 2승째를 챙겼다.

홀드투수는 손영민과 곽정철.
상대팀 패전투수는 윤성환이다.

오늘의 선수는 최희섭!
4타수 3안타 3득점 2타점 1홈런 1볼넷 으로 4번타자의 역할을 다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by 리아멜 | 2010/06/03 23:02 | 기아타이거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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