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상대로, 콜론 6이닝 무자책 호투! 기아타이거즈 3연승!


기아타이거즈와 한화이글스간의 11차전.
양팀 선발투수는 로만콜론과 류현진이었는데, 그 대결에서 콜론이 완승을 거두며 기아타이거즈가 승리를가져갔다.

4회말까지 기아는 주자는 여럿 나갔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고, 한화는 주자가 별로 나가지 못했다. 5회초, 안치홍이 안타를치고 출루후, 도루할때 상대실책으로 3루까지 달렸고, 김상현의 희생플라이로 득점하며 1:0앞서나가는데, 5회말 3루수 박기남의 송구실책으로 신경현이 2루까지 갔고, 이대수의 적시타로 1:1동점이되었다. 하지만 6회초, 류현진을 상대로 나지완이 솔로홈런을 때려내며 2:1이 되었고, 7회초 김선빈이 안타를치고 출루후 안치홍이 투런홈런을 때려내며 4:1로 도망갔고, 뒤이어 8회초, 오늘은 선발출장하지 않고 대타로 나온 최희섭이 볼넷으로 걸어나간후 김원섭의 안타, 이종범의 적시타로 1점을 더 득점했고, 또 폭투로 김원섭이 홈인하며 1점더. 6:1이 되었고 이용규의 희생플라이로 이종범이 득점. 7:1이 되며 어제와 같이 크게 도망갔다. 그후 9회초, 8회초 대타로 나온 최희섭이 솔로홈런(시즌 12호)을 때려내며 8:1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기아타이거즈의 선발투수 로만콜론은
6이닝 동안 81개공을 던지며 4피안타 2볼넷 4K 1실점 무자책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4승째를 가져갔다. 처음등판부터 점점 발전을 거듭해오는 콜론은 09년 로페즈보다 더 좋은 기량을 보여주며 잘 던져주고있다.

한화이글스의 선발투수 류현진은
7이닝 4실점 3자책점 7피안타 2홈런 3볼넷 10K로 퀄리티 스타트 하며 나름 호투해주었지만 타자들이 점수를 내주지 못해 또다시 패전투수가 되었다.(시즌 4패)

오늘의 선수는 안치홍
5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을 올리며 타격감에 불을 붙였다.

by 리아멜 | 2010/06/16 21:17 | 기아타이거즈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Liamell.egloos.com/tb/477289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