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 콜론,시즌 첫 퀄리티 스타트 하며 3승! 기아 30승 달성!


두산베어스와의 6차전이 열린 광주 무등구장. 날씨도 뜨거웠고 타이거즈의 타격도 뜨거웠다.

2회말 상대투수가 흔들리는 틈을 타 밀어내기 볼넷과 몸에 맞는볼로 2점을 선취득점한 기아는, 5회말 이종범의 2루타로 또다시 1득점을 하였고, 7회말에는 선두타자 김선빈이 안타를 치고 출루후, 발로써 3루까지 갔고, 상대 투수 폭투를 틈타 김선빈이 홈인 4:0이 되었고 이용규는 2루타를 치고 출루, 뒤이어 이종범도 2루타를 치며 이용규가 홈인 5:0이 되었고, 김원섭이 볼넷으로 출루후 최희섭의 타석때 또다시 상대투수의 폭투로 이용규와 김원섭이 2,3루로 진루했고 최희섭의 2타점 2루타가 다시 나오면서 2점을 더 득점. 7회에만 타자 일순하며 총 4득점. 단번에 7:0까지 도망갔다.
두산베어스는 5안타 3볼넷을 얻어내며 8명의 타자가 출루했지만 점수를 따내지 못하며 영봉패 당하였다.

기아의 선발투수 로만 콜론은 6이닝동안 무실점 3피안타 1볼넷 3K로 최근 3경기 호투와 함께 첫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3승째를가져갔다.
홀드투수는 손영민.

두산의 선발투수 김선우도 6이닝 3실점 6피안타 1볼넷 5K로 퀄리티 스타트 하며 호투하였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패전투수가 되었다.

기아 타이거즈는 오늘 승리로 2위 두산베어스와의 게임차를 2게임차로 줄였다.

by 리아멜 | 2010/06/09 21:39 | 기아타이거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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