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윤석민 6이닝 4K 1실점! 2연승 기아타이거즈!



선발투수 윤석민. 2009년 8월 30일 이후 선발승.

기아타이거즈 윤석민이 6이닝 4K 1실점으로 호투하며 2연승을 견인했다.

선취득점은 기아타이거즈에서 나왔다.

2회말 기아타이거즈 공격에서 최희섭이 몸에맞는볼로 출루. 하지만 김상현의 땅볼로 포스아웃 당하고 1사 1루가되었다.

후속타자 안치홍이 볼넷으로 출루해 1사 1,2루가 되었고 이종범의 진루타로 2사 2,3루가 되었다.

그후 8번타자 김상훈의 내야안타로 3루주자 득점. 1:0 앞서나갔고, 뒤이어 이현곤의 적시타로 1점 선취 2:0 앞서나간다.

6회초 롯데자이언츠는 공격에서 조성환과 이대호의 연속안타로 무사 주자 1,3루 찬스를 얻었고 가르시아의 땅볼때

조성환이 득점. 2:1 로 따라오는 점수를 만들었다.

하지만 뒤이은 찬스를 잇지 못하며 더이상 점수를 득점하지 못하였다.

6회말 선두타자 김상현이 몸에 맞는볼로 출루한후 안치홍의 희생번트로 1사 2루 찬스를 만들어냈고 이종범이 진루타를 때려

2사 3루. 후속타자 김상훈의 적시타로 김상현이 득점. 3:1로 달아났다.

8회초 선두타자 손아섭이 안타를치고 출루 , 도루를 하였고 후속타자 조성환이 삼진으로 1사 2루가 되었다.

그후 이대호가 볼넷으로 출루해 1사 1,2루 찬스를 잡았다.

5번타자 가르시아의 적시타로 손아섭이 득점. 1점 추격해 3:2가 되었다.

하지만 유동훈이 등판해 후속타자를 잘 막으며 추가실점 위기를 모면하였다.

오늘의 승리투수는 올해 첫 선발승을 따낸 윤석민.

6이닝 4K 1실점으로 호투하며 기아타이거즈의 2연승을 견인했다.

손영민과 곽정철은 홀드를 하나씩 챙겨갔고,

세이브는 8회말 2아웃후 올라온 유동훈이 시즌 2세이브째를 챙겨갔다.

반면 롯데자이언츠는 시즌 개막부터 이어온 연패를 끊지 못하며 4연패째를 당하였다. 패전투수는 사도스키.

개인적으로 오늘의 선수는 유동훈 선수 라고 생각한다.

8회 2아웃 추가실점을 할수 있는 상황에 등판하여 강민호를 삼진으로 잡아내고 9회까지 무실점 투구를 해주었다.


by 리아멜 | 2010/04/02 21:20 | 기아타이거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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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흑곰 at 2010/04/02 21:44
역시 믿음직한 세일러유 ㅠㅠ)b
Commented by 리아멜 at 2010/04/02 22:00
정말 믿음직 ㅎㅎ

강민호 삼진으로 돌려세울때 소리질렀습니다 ㅋ
Commented by 다루루 at 2010/04/02 21:56
음...
... 본격 야구 블로그화?
Commented by 리아멜 at 2010/04/02 22:00
음 거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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