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스타트 포스팅 : 친구가 갔어요.



1. 친구

3년만에 만난 불알친구.

의정부좀 돌아다니며 사진좀 찍고... 여러군데 안내해 주면서 의정부 명물인 부대찌개도 먹여 주고..

오랜만에 그 친구를 만나서 같이 돌아다니니.. 기분이 좋아요.

2. 야구

기아가 김상현의 2타점으로 2:0 앞서 가네요.

오늘도 연승 하길.

3. 게임

할것 없네요. 진짜...

뭐 할만한거 없나요..?

4. 좋은 하루 보내세요.

by 리아멜 | 2009/06/06 17:45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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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센터본부장 Bob at 2009/06/06 17:49
추천 게임입니다 ... 현실플레이 ... (끌려간다)
Commented by 리아멜 at 2009/06/07 13:03
현실플레이...!
Commented by 오유미 at 2009/06/06 17:49
저는 '친구가 갔어요' 라는 의미심장한 제목에서
설마.......... 했다는.... 깜짝 놀랐어요...;;
Commented by 리아멜 at 2009/06/07 13:03
아.. 그렇게도 할수 있군요...
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06/06 17:54
밸브 게임중에는 할만한 거 널렸지요
Commented by 리아멜 at 2009/06/07 13:04
음? 뭔가 추천하신다면..?
Commented by 프레이아 at 2009/06/06 18:41
마비노기 어떤가요~?
욕을 많이 쳐먹어도 이상하게 끌려요...
Commented by 리아멜 at 2009/06/07 13:04
예전에 렙 5 만들고 접음.. 질리더라구요.
Commented by O-riser at 2009/06/06 20:24
좋은하루되세여

주말만되면.... 할일이 없다능
Commented by 리아멜 at 2009/06/07 13:04
마찬가지..

그래도 그냥 쉬는중..
Commented by 츤다마스 at 2009/06/06 20:25
저는 친구를 만나면 얻어먹기만해요... 그래서 친구가 안찾아올라고함..ㅠ
Commented by 리아멜 at 2009/06/07 13:04
전 오랜만에 보는 친구라.. 사줘야죠 ㅎ;
Commented by 츤다마스 at 2009/06/07 13:06
역으로생각해보면 그친구도 리아멜님을 오랜만에 보니....<퍽
Commented by 너구리 at 2009/06/07 02:04
저도 마비노기를 추천.. (낄낄)
Commented by 리아멜 at 2009/06/07 13:04
질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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