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노벨] 안녕 피아노 소나타 1권 감상.



뭐랄까.. 처음 써보네요 감상문 같은건..

그냥 책 읽고 잡다한 이야기를 쓰는것 뿐이라 하하..

제대로 된 감상문이 아닐수 있습니다. 참고 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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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말하자면

이 책의 작가인 스기이 히카루 의 책은 감동적이다 라고들 말하는것만 봐왔지 , 직접 사서 본적은 없었습니다만..

그냥 우연찮게 스기이 히카루의 새로운 신작이 나온다 하여, 어차피 살것도 없겠다 해서 산게 이 '안녕 피아노 소나타' 였습니다.

또 읽은시간도 우연찮게.. 잠을 자야할 심야 정각.. 이었는데요.. 그냥 잠을 자야겠다고는 생각했는데 어쩌다 눈에 띄어서 

'조금만 읽다 자야겠다..' 라던게 어쩌다 보니 독파 하고 말았군요. 눈은 껌뻑껌뻑 졸고있는데, 정신은 말끔하더군요.

그 정도로 집중력을 주는 1권 이었습니다.

아아,, 위에는 말이 많았군요.

대략의 내용을 설명 하자면 에비사와 마후유라는 츤데레 여주인공과 히카와 나오라는 음악 평론가의 아들인 남주인공.

이 둘이 우연하게 쓰레기장에서 만나 , 그 이후에도 악연(?) 이 계속 되어 학교에서 다시한번 만남! 현재 쓰지 않는 교실의

사용권을 가지고 음악으로 배틀!

음악에 관해 이야기하는 소설입니다. 전형적인 Boy Meets Girl 소설이죠.

다른 조연(?) 들은 흔히 말하는 소꿉친구, 형님파 누님. 이렇게 나오죠.

아앗.. 또 다른곳으로 이야기가 빠져버렸군요.

 
감상!


솔직히 말하자면 재미 이외에는 그다지 느낀게 없습니다.

제 자신이 이런 소설 종류를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다시한번 말하자면

그냥 딱히 아 ' 재밌다.' 라는 느낌 이외에는 느낀게 없군요.

다만 음악적 소질이나, 음악에 관해 잘 아시는 분이 읽는다면 잘 이해될 것 같다는 소설이었습니다.

앞으로 두고 봐야겠지요,, 그렇게 어려운 전문용어가 나온것은 아니였으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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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처음쓰는 감상(새벽에 쓰는것도 문제가 있고..)이라 그런지 미숙하군요.

몇몇 감동적인 장면이 있긴 한데.. 말하면 네타가 될수 있으니 자제 하겠습니다 ^^;

그럼 지금까지 미숙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나중에 다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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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뒷 내용

"6월이 되면, 난 사라질 거야."

전학 온 천재 피아니스트 마후유는 딱 잘라 말했다.
그 아이는 사람들과 어울리지도, 피아노를 치지도 않으면서
빈 교실에 틀어박힌 채
그저 일렉트릭 기타만을 빠른 속도로 연주하고 있었다.
그런 마후유 때문에 분노하는 한 소년.
CD를 큰 소리로 듣기 위해 그 교실을 무단 사용하던 나오는
베이스로 마후유를"물리치고" 점거당한 교실의 탈환을 노린다.
민속 음악 연구부 창설을 계획하고 있는 자칭 혁명가 카구라자카 쿄코 선배와
나오의 소꿉친구 치아키도 얽히면서 나오와 마후유의 관계는 가까워지지만,
마후유에게는 숨기고 있는 비밀이---.

사랑과 혁명과 음악이 자아내는 BOY MEETS GIRL 스토리.

by 리아멜 | 2009/02/20 02:3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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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sakura at 2009/02/21 11:28
지를 책이 늘어나버린 1人
Commented by 리아멜 at 2009/02/21 19:09
?! 어..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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